송당리에서 만난 고양이 "햇살이"

커피홀릭
  • 조회수:175
  • | 2018/01/31 12:08



개인적으로 제주 송당리 마을을 참 좋아해요.

작고 고요한 마을을 천천히 걷다보면 마음이 편해진달까요.

주변에 오름도 많고 곳곳에 숨어 있는 매력적인 공간들 덕분에 오래오래 머물고 싶어지는 송당리.

또 하나 송당리가 좋은 이유를 꼽으라면, 바로 송당리에서 만난 고양이!

숙소 사장님께서 키우는 새끼 고양이를 보는 순간 심쿵!!

고양이 이름은 "햇살이"

지금쯤 훌쩍 자라 있겠네요.

햇살이 보러 송당리 한 번 더 가야겠어요.


























제주톡톡